나는 현재 작년에 나온 F# Expert를 주로 참고서로 읽고 있지만, F#에 대한 첫번째 책은 2년전에 나온 Foundation of F#이다.
이 책의 저자 Robert Pickering이 자신의 블로그에 이 책의 두번째판을 준비한다고 하면서 현재 F#의 위치를 잘 정리하고 있다.
자신이 책을 쓸 당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Microsoft Research)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 수준에 사용자층도 얕았고 상업용 사용자층은 말할 나위도 없었지만, 현재는 시애틀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Microsoft Corporate)와 캠브리지의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공동으로 제품화에 몰두하는 수준까지 발달했단다. 물론 C++, C#, Java의 사용자층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자신의 책이 나온 이후에 http://cs.hubfs.net 를 통해서 사용자가 확산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심지어 http://stackoverflow.com에서도 주기적으로 질문이 올라오고 있단다. 또한, 연구 수준을 넘어 상업용도로의 쓰임도 늘어나 Credit Suisse이 최근에 자사의 계량모델을 F#을 이용해 .NET 플렛폼 상에서 구축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며, Coherent PDF 나 flying frog consultancy 역시 F#을 사용해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단다. 마지막으로 작가 자신이 지난 2년간 실제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더욱 풍부해졌고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졌다고 한다.
멋지고 부럽다. 책을 써나가면서 코드를 코드플렉스(codeplex)에 저장할 것이라고 하니 기회되면 들여다 봐야겠구나.
참고.
1.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프로그래밍 원리 및 도구 그룹: 그룹 멤버를 보면 휘황찬란. 소개가 필요없는 이들이 수두룩...
2. 코드플렉스: 소스포지, 구글코드의 마이크로소프트 버전
3. 스택오버플로우: 조엘이 만든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뭐든지 물어보세요 사이트.
4. hubFS : F# community
이 책의 저자 Robert Pickering이 자신의 블로그에 이 책의 두번째판을 준비한다고 하면서 현재 F#의 위치를 잘 정리하고 있다.
자신이 책을 쓸 당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Microsoft Research)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 수준에 사용자층도 얕았고 상업용 사용자층은 말할 나위도 없었지만, 현재는 시애틀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Microsoft Corporate)와 캠브리지의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공동으로 제품화에 몰두하는 수준까지 발달했단다. 물론 C++, C#, Java의 사용자층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자신의 책이 나온 이후에 http://cs.hubfs.net 를 통해서 사용자가 확산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심지어 http://stackoverflow.com에서도 주기적으로 질문이 올라오고 있단다. 또한, 연구 수준을 넘어 상업용도로의 쓰임도 늘어나 Credit Suisse이 최근에 자사의 계량모델을 F#을 이용해 .NET 플렛폼 상에서 구축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며, Coherent PDF 나 flying frog consultancy 역시 F#을 사용해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단다. 마지막으로 작가 자신이 지난 2년간 실제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더욱 풍부해졌고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졌다고 한다.
멋지고 부럽다. 책을 써나가면서 코드를 코드플렉스(codeplex)에 저장할 것이라고 하니 기회되면 들여다 봐야겠구나.
참고.
1. 캠브리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프로그래밍 원리 및 도구 그룹: 그룹 멤버를 보면 휘황찬란. 소개가 필요없는 이들이 수두룩...
2. 코드플렉스: 소스포지, 구글코드의 마이크로소프트 버전
3. 스택오버플로우: 조엘이 만든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뭐든지 물어보세요 사이트.
4. hubFS : F# community


